카운터

Total : 17521 / Today : 4 / Yesterday : 102
게으름 기록 get rss tistory!티스토리가입하기



왜 이렇게 집중이 안 되고, 안 되면 짜증부터 나고, 자꾸 미루게만 되는지...
기분 전환이 쉽지 않다. 이대로라면 한 한달 파타야에 다녀오더라도 기분전환이 될 것 같진 않다. 이건 결국 기분 전환의 문제가 아니라 내 정신 구조의 문제인 듯 하다. 심히 고질적이다.
뭔가를 풀다가 난관에 봉착하면, 영과이후진이라고... 차근차근 접근해야 하건만 시간에 쫓기다 보니 침착성을 잃고 짜증만 내다가 결국 흐지부지 내고 만다. 고치자.

하루에 한시간 와우는 잘 지켜지고 있다. 사실 안하는 날도 많아서... 괜히 한달 끊었네, 30시간 끊을 걸 후회를 많이 한다. 괜찮아 다음에는 30시간 끊쟈....

징징대는 건 그만하기로 하고, 빠릿둥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사람도 스위치가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고 좋을끄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자기한 무법항과 오그리마.
솔직히 얼라이언스 하면서 스톰윈드에 너무 반해있던 터라 오그리마 처음 왔을 땐 뭐 이따구로 난잡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 냐하하
근데 사실 아직도 길이 좀 헷갈...

아웃랜드, 노스랜드 등등 점점 스케일이 커지면서, 가시덤불 골짜기처럼 아늑한 분위기의 필드가 없어지고 요상꼬리한 필드만 늘어나는 것 같다. 아웃랜드는 특히 이질감이 좀 심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노스랜드 가서 처음 잡은 몬스터...
낙스라마스 레이드 첫 보스였던 아눕레칸 닮았다. 나름 새 몬스터라고 디테일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괜히 스샷을 찍어 봤다.

2008/11/25 00:52 2008/11/25 00:52
소소한 일상 2008/11/25 00:52

TRACKBACK :: http://bdsecret.isloco.com/trackback/1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첫 사진은 아늑함이 느껴지는 꿈과 희망의 무법항이 아닌가..

    2008/11/26 12:30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