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진짜 소름이 자르륵 돋는 만화였다. 생각만 해도 자르륵... 너무 재미있게 봤었다.
아침 세미나를 마쳤다
매번 세미나때마다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궁... 생각보다 안깨져서 안도감을 느끼며 와우를 좀 오래 해버렸다. 퀘하는 재미가 쏠쏠... 밖에 갑자기 눈보라가 쳐서 놀랬다.
어제는 연구실 사람들과 배드민턴을 쳤는데 왠지 불타올랐다. 스매싱을 배웠는데 좀만 더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아! 으핫하하하 불타오른다 배드민턴 만세
그리고 요즘 정말 지름신이 /귓속말 하고 있는 물품들
앵글부츠+발토시
찜해놓은 코트
두툼한 니트
내의.............언닌 내의없이 못살어
이것들만 갖추면 겨울 내내 안지를께요.. 좀 지르면 안되겠니?
그런데 한편 예쁜 치마도 자꾸 욕심이 나는 것이었다. 살은 안 빠지는 것이었다. ㅠㅠ
이제 남은 주말동안 열심히 텀프로젝트를 해야 한다.
코드를 짜고 대체 며칠이나 봤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 분명 eqn이 맞고 딴사람 꺼랑 똑같은데 왜 내꺼는 수렴하는 게 몇십분씩 걸리는데.. 이럴 땐 direct하게 컴퓨터랑 연결되어보고 싶다 쫌. 씨쁠쁠 밉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